독도, 7개국 언어로 소개

SFKTown 2014-01-10

지난 28일 SV한인회(회장 나기봉) '한인의 밤' 행사에서 김진덕.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독도는 한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7개 언어로 번역하여 소개했다. 소개된 내용은 2012년 10월 구글지도에서 독도가 '울릉군 울릉읍 독도 이사부길 63'이라는 한국 주소가 삭제되고 독도의 불어 표기명인 '리앙쿠르 암초'로 변경 표기된 사실과 동해 를 일본해 (The Sea of Japan)로 부당하게 표기된 사실을 알리는 내용이다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2014년 새해를 기해 시작된 독도 동영상에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피력했다. 독도와 동해의 명칭을 되찾기 위해 정부와 국민전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동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어 실리콘 한인회가 주최한 한인의 밤 행사에 와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독도에 관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 우리 민족의 땅, 우리 후손의 땅입니다. 독도를 사랑해 주시고 지켜주십시요. 2012년 10월 24일 이전에 구글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에서 독도를 검색하면 독도의 지도와 함께 한국주소가 검색 결과로 나왔지만 그 날 이후, 독도의 지도만 표시될 뿐 한국 주소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섬 명칭또한 영어로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됐습니다. 또한 '동해' 를 '일본해 (The Sea of Japan)'로 사실상 단독 표기했습니다. ‘일본해' 아래에 작은 글씨로 '(동해)'라고 병기하긴 했지만 이마저도 지도를 크게 확대 해야만 볼 수 있어 유명무실합니다. 일본 정부측의 집요한 요구와 압박에 의해 우리는 우리 선조들이 모진 비바람과 거센 풍파속에서도 목숨걸고 지켜온, 한국의 얼이 가득찬, 독도와 동해를 빼앗기고 있습니다. 삼국사기, 세종실록지리지와 같은 여러 역사책과 문헌에도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기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지속적으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며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글의 독도 표기 삭제 이후 애플, 야후 그리고 빙 또한 미슷한 방침에 의해 명칭표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독도와 동해를 지키는데 앞장서야겠습니다. 모든 해외동포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서 구글의 잘못된 점을 시정하게끔 해야 합니다. 독도는 단지 하나의 작은섬이 아닙니다. 독도는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의 강압적인 식민 통치에 맞서 끊임없이 독립운동을 전개한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며, 다시는 일본의 제국주의와 군국주의가 부활하지 못하게 하는 상징입니다. 독도와 동해를 잃게 된다면 과연 우리는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볼 자격이 있을까요? 우리의 영토이며 역사인 독도와 동해를 지키는데 큰 힘이 되어 주십시요. 영어 It is my pleasure to welcome you to the International Culture Festival, sponsored by the Silicon Valley Korean American Federation. Today, I’d like to talk about Dokdo Island of Korea. Dokdo is Korean territory. It is the land of our nation, the land of our children. Prior to October 24, 2012, the U.S. version of Google had shown a map of Dokdo islets along with the Korean address, when the word “Dokdo” was searched. However, as of October 25, 2012, Google has deleted the Korean address of the Dokdo islets from its map at the request of Japan’s Shimane Prefecture and constant pressure and lobbying from Japanese government and its rightwing groups. In fact, a search for "Dokdo" on the international version of Google maps shows only the reference, "Liancourt Rocks" - an old maritime name for the islets. Today, Dokdo remains a point of heated contention of Korea-Japan disputes. Although, there are strong historical evidence and records that Dokdo is an indisputable Korean territory since the 6th Century, Japan continues to insist Dokdo is Japanese territory called “Takeshima”. Since the changes in Google maps, now, Apple, Bing and Yahoo are getting creative with the names as well. Google is violating Korea’s sovereignty by renaming Dokdo to Liancourt Rocks and deleting the address from the map. Google claims that these changes were made to depict them in a neutral manner on the international dispute, but Google is simply reacting to the demands from Japan, which after all, is a much larger market for that company than Korea is. We need to work together to correct Google’s mistake. We ask Google to bring Dokdo back to Google Maps as it is supposed to be. Dokdo is not an uninhabited island. It is an island where Korean residents live in under the guard of the Dokdo coast guard. It is a symbol of peace that will stop colonialism and Militarism from ever reviving again. Please support Dokdo Island! 중국어 很高興能邀請各位來參加由矽谷韓美聯盟主辦的國際文化節。今天,我想要談談一些關於獨島的事情。 獨島是韓國的領土,它屬於我們國家,也會屬於我們子子孫孫。 在2012 年 10 月24 日以前,如果用「 Dokdo」在美國版的Google 上搜尋,它會明確地標示出獨島隸屬於韓國的資訊。但是在日本政府以及左翼團體的不斷遊説,以及日本島根縣的要求下,Google 於2012 年10 月25 日,刪除了獨島隸屬韓國的標示。取而代之的是一個過去航海時代的名稱「Liancourt Rocks」。直至今日,獨島仍是韓日兩國爭議的焦點。儘管歷史不斷重覆著獨島是韓國領土的事實,日本卻一昧堅持其主權而以「Takeshima」稱之。 隨著google 地圖所做的變更,Apple, Bing 以及 Yahoo 都對獨島的名稱做了新的詮釋。Google 聲稱這樣的做法是為了對於國際爭議事件採取中立的態度,孰不知這種罔顧韓國主權的作法,只是面對相對廣大的日本市場下的一個回應。 我呼籲大家一起來指正Google, 我們要Google 回復更改前的資訊。獨島不是無人島,它是在獨島海岸警備隊管轄下一個有韓國人民居住的島嶼,它是一個和平的標誌,它標誌著殖民時代及軍國主義已一一走入歷史。請支持我們的獨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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